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진종호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좀 그러면 제안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이 사업이 우리가 재난용으로 기획감사실에서 약 110개 정도 마을에 앰프를 전면 신규로 다 보급을 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문제는 이게 보급하고 나서 자치행정과로 이관이 되었습니다, 이 사업이.
그런데 자치행정과에서는 지금 앰프에 대해서 앰프가 본체가 있고 그다음에 각 반별로 스피커가 유선을 통해서 설치가 되어있는데 유선과 앰프가 고장이 나서 주민들이 방송을 듣지를 못한다는 겁니다. 앰프 자체는 지금 핸드폰으로도 이장님들이 다하고 있어요, 재난용이기 때문에. 그런데 시설은 좋은 반면에 실제 주민들이 이걸 할 수가 없어요.
그러니까 그런 유선과 스피커를 교환해 줄 것인지 아니면 이게 시스템이 그런 게 집집마다 또 스피커 장착을 해서 집에서 바로 청취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도 있더라고요. 그래서 어떠한 것이 좋은지 그런 위주로 좀 보완을 해서 서로 예산이 없는 쪽을 유용하게 쓰는 방향으로 이 사업을 진행을 해야지 앰프를 지원해서는 제가 봤을 때는 좀 맞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