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정교진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제가 정확히 말씀드리잖아요. 지금 문화재단은 입찰 공고를 내요. 입찰 공고를 내고 연간 도서구입비가 2억 5,000 위 아래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뭐냐 하면 입찰 공고의 내용들에서 제안을 제한적으로 걸어놨어요. 무슨 제안이냐 하면 납품하는 업체가 도서사서를 2명 이상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회사에 그 자격 요건을 못 갖추면 납품이 안 돼요.
그러니까 업체가 한 곳으로 독점적으로 갈 수밖에 없겠죠. 이건 나중에 얘기할 얘기고 지금 여기서 할 얘기는 아니고, 제가 끝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지역서점을 지금 말씀하셨는데 오히려 이거를 이번에 그냥 쿼터제로 우리가 전체 금액의 10%든 20%든 이런 쿼터를 정해서 강제 할당하는 게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 하는 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그래서 이 부분은 다음에 또 말씀드릴 기회가 있으니까 참조해 주시고 내용 중에서 좀 이렇게 검토하실 때 이 부분도 좀 반영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