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서윤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너무 이상한 것이 있습니다. 단장께서 친절직원 및 구정발전 기여자에 2023년 5월에, 그러면 상반기 때 평가를 잘 받아서 5월에 단장으로 간 겁니다. 그런데 공교롭게도 다음 장 이어서 인사위원회 운영 및 결과 얘기하겠습니다.
이 4급, 친절직원의 단장으로 선발되어서 간 4급 ‘양’ 모씨는 여기에 누락이 됐어요. 2023년 6월 초에 징계를 받게 됩니다. 결과적으로 여기 인사위원회에 누락되었다는 것은 공식적인 인사위원회를 거치지 않은 인사를 당한 겁니다.
어디로 갔는지 아시죠? 시설관리공단의 자리도 없는 곳으로 갔습니다, 좌천된 거죠. 인사위원회, 공식적인 인사위원회가 열리지 않고 그냥 특정 인사자의 판단으로 좌천된 거죠.
공교롭게도 한 달 전에 친절직원으로 선발되어서, 우수한 직원으로 선발이 되어서 단장으로서 정책연수를 이끌던 사람이 한 달 만에, 한 달이 뭡니까, 몇 주 만에 좌천이 된 겁니다. 이런 인사 국장님, 상식적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