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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283회 제1행정재무위원회2025-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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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본 위원이 알기로는 지금 병원 자체에서도 낮 시간대 말고는 저녁 시간대 무작정 아픈 아이들은 다 모여서 진료 시간이 어떻게 될지까지 모르고 계속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 계속 연달아 되거든요. 부모 입장에서는 아픈 아이를 데리고 왔는데 급한 마음도 있고 또 이게 성동구 학생들뿐만 아니라 동대문구·광진구에서도 많이 몰리는 경우들도 있는데 이런 부분에 있어서 부모님들이 조금 최대한 집에서 대처를 좀 많이 할 수 있고 대응을 할 수 있고 또 병원에 와서는 바로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이런 시스템을 성동구만은 구축을 해 주실 수 있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지금 소아청소년과 병원 자체들이 지금 몰리는 곳들은 오전·오후 할 것 없이 계속 몰려서 대기가 워낙 많은 상황인데 실제로 지금 성수동에 있는 소아청소년 그 병원은 거의 사람이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거든요.

그래서 폐원까지도 생각을 하고 있는데 이 부분을 병원을 좀 분배를 할 수 있으면 부모님들이 적절하게 분배할 수 있는 것들도 저희가 구 차원에서도 소아청소년과 병원들을 거점에 홍보를 해 주는 부분이 있으면 부모들도 이렇게 옮길 수 있는 이런, 빨리빨리 진료를 받을 수 있게 해줘야 되는데 지금 몰리는 곳만 몰리는 상황이 생기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부모들은 아까 이현숙 위원님 말씀하신 것처럼 맘카페를 활용해서 이름 있거나 어느 정도 아이들을 잘 봐준다라고 이거에 따라서 많이 몰리는데 그럼 조금 연배 있으신 의사분들은 SNS를 조금 잘 활용하지 못하다 보니까 그쪽으로는 점점 아이들이 줄고 있다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지금 소아청소년과 병원들 보면 대기가 굉장히 많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들이 있어서 그 병원들마다 거점들을 조금 이렇게 분배를 해서 부모님들한테 좀 적극적으로 알려서 병원들을 다양하게 같이 아이들이 빠른 진료가 가장 중요한 것 같거든요.

그런 진료를 볼 수 있게끔 소장님께서 적극적으로 신경 좀 써주십시오. 이상입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