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안녕하세요. 고용필 위원입니다. 소장님, 지금 저희가 야간 병원을 운영을 하는 것도 중요한데 야간 병원의 시간대에는 학부모들이 일단 가장 많이 몰려서 부모들이 병원에서 대기하는 시간이 사실 워낙 많은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이 야간 병원이 저희 성동구 각 구에 하나씩 있는 게 아니다 보니까 25개 자치구에서 가까운 병원을 찾고 대기가 없는 병원을 찾아서 빨리 오는 경우가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 아이가 워낙 아프다 보면 부모 입장에서는 눈에 뵈는 게 없을 정도로 좀 빨리빨리 내 아이만 치료를 받고 싶어 하는 경우도 있는데 본 위원도 달빛어린이병원을 이용을 한번 해 봤는데 대기 부모님들이 너무 많으니까 사실 아이들, 학생들이 다 모여서 기침을 다 하고 마스크를 쓰고 있는데 그 안에서도 급한 부모님은 이제 내 아이부터 좀 빨리 봐줄 수 없냐 이런 거에 대한 부분이 의료진들이 또 힘들어 하는 부분들이 또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이 저희 지금 성동구는 예약을 하고 가는 시스템이 되어 있나요?
그냥 무작정 시간에 와서 대기를 계속해야 되는 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