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손세영 의원 발언
없어. 아니, 그걸 어디다 갖다 놨냐는 거죠. 그런데 아무래도 그 근거가 지금 안 남았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다른 데로 갔으면 다른 데로 갔어야 되는데 간 흔적이 없기 때문에 그 물품들 다 어디로 갔는지, 다섯 개 독서실 자리. 그리고 또 지금 그전에라도 원래 쓰던 거를 리뉴얼 돼서 다른 공사 현장으로, 다른 시설물로 썼으면 지금 그거뿐만이 아니라 휘경동에서도 지금 저희 회기 때도 몇 군데가 리모델링하면서 다 바뀌었잖아요. 그런 데 있던, 원래 기존에 있던 것들은 다 어디로 갔느냐는 거죠.
그거를 한 번, 바뀐 시설물로 원래 기존에 있던, 쓰던 물건들은 다 어디로 갔는지 그 냉난방기도, 지금 냉난방기 하나만 봤을 때도 4,000만원 이상 써서 다 교체가 됐어요. 그러면 기존에 샀던 것도 저는 똑같은 비용으로 들였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게 다섯 군데만 있으면 그것도 2억이에요.
그러니까 한 번 해서 자료로 한 번 제출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