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다보니까는 서로 신청들을 안하고 면에서도 홍보를 안한것 같은데 2년전에 세금계산서 관계 때문에 그래서 이제 철쭉 심으신 분들이 귀찮고 돈도 얼마 되지도 않고 하니까 신청들을 안했어요. 다들 했다가도 다 취소를 하고 금액도 얼마 안되는데 예를 들어서 소양 같은데는 법인들이 있어가지고 그분들한테 가서 아쉬운 소리해서 세금계산서 끊어오기 싫으니까 다들 안했다고요. 부귀 같은 경우도 근데 사실 부귀 같은 경우에 전주하고 가깝고 소양하고 가깝다 보니까 철쭉 농사에 대해서 상당히 관심들도 많고 많이들 심었어요.
특히 젊은 농민이라고 해야 되나 청년 농민들이 사실은 많이 심고 있거든요. 수박은 부귀는 거의 지금 한농가 두농가 하고 거의 다 철쭉쪽으로 일을 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면 부귀 같은 경우는 많은 분들이 그런 얘기를 해요. 산 임야를 국유지를 하나 해서 철쭉 동산을 한번 크게 만들어보자랄지 이런 얘기를 많이 하시거든요.
진안 들어오는 관문이기 때문에 모래재 거기 넘어서서 양쪽 임야를 군유지나 국유지가 있으면 편백숲 연계해서 그 금방에다 철쭉동산 철쭉 단지를 한번 해서 부귀면 같은 경우 소득원을 철쭉 농사를 해서 소득을 창출해가는 이런 방법을 많은 젊은 농민들이 얘기를 하고 있으니까 그걸 한번 계획을 수립을 해서 한번 검토를 하시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