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죄송합니다. 짧게 하겠습니다. 성동구에 우리가 이제 왕2동까지 생기면 노인복지관이 7개 정도 되거든요.
금호동 쪽이 조금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7개면 복지환경이 한 5년 전하고 엄청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7개가 생겼어요. 그러면 저는 아까 50플러스센터가 청장년층에 대한 중요한 기능을 했다, 라고 인정을 하는데, 우리가 이 시점에 또 하나 검토를 해야 될 것은 뭐냐면 그동안에 노인복지관이 많이 없었을 때에는 우리 성동구에 있는 3개 종합사회복지관의 기능 중에 노인회 사업이 거의 7~80%였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럼, 지금 성수복지관이나 이런 데 홈페이지 들어가 보면 거의 저는 80% 이상이 노인 사업이거든요. 그러면 이제는 노인복지관들이 지역에 7개씩 이렇게 앞으로 또 계속 건립될 거라고 예상이 되어지는데, 종합사회복지관의 기능은 그동안에 노인복지관 없었으니까 노인복지관 사업을 했다고 치고 이제는 본연의 중장년층이나 청년 사업을 더 강화시켜야 된다, 라고 보는데, 그랬을 때 우리가 민간에게 맡겨놓기만 하면 사실은 낮에 가장 이용자층을 많이 확보할 수 있는 게 어르신이기 때문에 복지관이 쉬운 방법으로 선택할 거라고 생각이 되어지고, 위탁을 하실 때 저는 이제는 관에서 방향성을 어느 정도 제시를 해주면서 위탁을 좀 법인들을 끌어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든 부분이 있어요. 분명히 노인복지관은 곳곳에 7개에서 앞으로 더 많아질 거라고 저는 생각이 되어지기 때문에 고민을 좀 점진적으로 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