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그 민원이 하루에 내가 6통 받은 적도 있어요. 그래 내가 상하수도 거기 전화해가지고 이거 좀 해줘요. 해줘요.
내가 하도 부애 나 가지고 하도 받아 가지고 가서 그 업체한테 대관절 어디 업체인가 물으니까 알려주지도 않아요. 그 누군가 도로 막 물어요. 그래 내가 이제 시의원이라 그러니까 아, 이제 뭐 어떻고 저떻고 막 그러는데 자, 공사가 제가 그 바로 옆에서 농사를 지어요.나는 하루에 거기를 나도 서너 번씩 왔다 갔다 하는데 보면 한 3일 하면 또 안 하고 또 한 3일 하면 또 안 하고 토요일, 일요일 다 놀고 이거 이래가지고 그 주민들 그 동네 거기로 해가지고 거기로 큰길을 다녀야 되는데 그걸 콱 틀어 막아놓고는 수신호도 안 해주고 또 우리 그 지금 부지확보 해놓은 데도 가보면요.
잡초고 뭐고 해갖고 막 짐승들 거기 다 들어가 있고 그 만약에 겨울에 누가 불이라도 지르면 큰일 납니다. 그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