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이경옥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함창의 명주를 정말 살리고자 했으면 우리 상주 있는 분이 해야 그래도 애향심이라든가 좀 정말 이 명주를 살리고자 하는 마음이 우러날 텐데 그 외지에서 와서 잠깐씩 해가지고 그 있다 가는 동안에 뭐를 어떤 그 마음이 생기겠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일단은 24년 내년까지 이렇게 출연금을 주는 한 거기 그 진흥원만 맡길 일이 아니고 정말 우리가 자립할 수 있는 그런 거를 해서 그 저기 전주인가? 어디죠?
거기 왜 그 한복 입고 한복 거리도 있고 그 한옥마을 가면은 그렇게 분위기라도 조성해 주든지 그렇게 밖에서 한복 입고 다니는 분 한 분도 안 보이고 올해 그 축제할 때 그 원장님은 열심히 한복을 입더라고요. 그래 돼 있는데 그 외에는 안 돼요. 뭐가 되는 게 없어요.
보니까 한복진흥원에서 그래서 과장님이 어차피 맡은 문화예술과의 사업이니만큼 그 24년 이후에 어떻게 할 것인가를 발빠르게 좀 준비해서 저희들이 걱정이 너무 많아요. 이거 정말 그 애물단지가 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