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부서에서 서울시에 좀 건의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 라는 게 주민들의 의견이 뭐냐면 “자전거도로 말고 사람이 러닝 하는 그 도로 아래쪽으로 비만 오면 휩쓸려 가고 공사를 다시 하고, 또 휩쓸려 가고 공사하고 그러는데 이렇게 반복하면서 왜 이렇게 두냐. 거기를 수로관이라도 이렇게 쭉 나란히 설치하면 예방할 수 있을 텐데.” 이런 얘기들을 좀 합니다. 이게 전문적으로 가능한지 안 한 지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여러 주민들은 “서울시가 관리하냐, 구청이 관리하냐?” 이걸 따지기보다는 “자꾸 이 보조금들을 이렇게 사용하느냐.
반복해서 발생하는 상황에 대해서, 그래서 수로관들을 마장동에서부터 사근동, 청계천을 따라서 쭉 설치를 하면 흙쓸림이 아래로 못 내려가지 않겠느냐.” 이런 일리가 있는 얘기들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번 검토하시고 그게 가능하다면 서울시에서도 건의를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