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왜 그러냐면요, 다문화가정이 많다 보니까 불법으로 국내에 체류하는 사람들의 자녀들이 학교를 못 가는 애들도 있고 어떻게 해서 들어가는 애들도 있어요. 그래서 그거에 대해서 전수조사를 한번 해 봤으면 좋겠어요. 나중에 이거는 심각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정부에서도 아직 그거 안 하거든요. 그런데 제가 어느 외국의 대사 쪽을 만나보든지, 아니면 한국 주재원들을 만나보면 그런 얘기를 합니다. ‘여기 한국에 자기네 애들이 8,000명이 있다.
학교를 못 간다. 폐교된 학교를 사서 학교를 만들 수 없겠나.’ 이런 건의도 저한테 한 적이 있습니다. 그래서 질의를 드린 거고요.
지금 보면 교육경비 지원금 나가는데 학교별로 똑같은 내용의 지원 신청을 했어요. 예를 들어서 하루 한 줄 쓰기, 하루 한 줄 쓰기가 뭡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