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7개월 남았는데 우리 보건소에서 간사님이나 그때 간사님이 박현숙 간사님이었나요? 중요한 의료장비 심의를 하는데 7명중에 4명이 출석을 해서 심의회가 열리지 못한 이런 상황이 발생을 해요. 그렇잖아요.
그러죠? 심의회를 토론 형식으로 진행한다는 이런 선정 심의회를 어떻게 준비를 하셨가니 위원 7명중에 4명밖에 출석을 안해서 심의회 자체가 무산이 되는 중요한 의료장비 선정을 해야 되는 심의회가 무산이 되는 이런 행정을 할 수가 있었냐는 얘기죠. 보면 매 회의때마다 심의위원들이 거의 다 참석을 해주셔야 되는데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각 분야별로 아마 전문가들이 심의위원들이 선정이 된거 같은데 교수님들이 4명, 5명, 7명 전원 참석한 심의위원회가 없는거 같아요.
이 회의를 주관하고자 했던 우리 보건소에서 그만큼 열의도 없었고 성의도 없었고 참석하면 하고 그분이 못한다고 하면 그러라고 하고 그렇게 진행한거 아니예요? 의료원의 성공 여부가 달려있는 의료진 다음으로 두 번째 중요하다고 하는 장비를 구입하는 선정하는데 선정 위원들이 이렇게 참석률이 낮고 무관심한 사람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