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시공사에서 정말로 합의의 진정성이 있다면 합의된 대로 준공 허가 전이라도 이제 막바지지만 주민들에게 이행을 해줄 수 있도록 부서에서 시공사를 잘 조율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어느 부서인지 모르겠습니다마는 지금 민간의 시설에 대해서 이렇게 지금 우리가 안전등급에 대해서 이렇게 볼 수가 있는데, 내일이면 위원들이 옥수복지관 부근도 가신다고 하는데, 공공시설 중에 옥수복지관과 작년에 기능 보강을 해 가지고 대폭적인 물 새는 거, 금 간 거, 이런 것은 다 보수를 한 거로 알고는 있지만 그거로 근본적인 해결은 되지 않을 것 같고, 부서에서 한 번 옥수종합사회복지관과 마장동에 있는 장애인단체들이 모여 있는 장애인생활회관, 몇 년 전부터 그게 D등급이니 막 이런 얘기들 나왔거든요. 그런데 그게 그때그때마다 좀 더 사용하죠, 이러시면서 넘어왔거든요.
그래서 당장 뭔가가 재건축할 수 없다, 하더라도 부서에서 옥수종합사회복지관과 장애인단체들 모여 있는 장애인생활회관에 대해서 안전등급에 대해서 한번 규정을 먼저 해주시는데 우리 행정에서도 나중에 미연의 책임을 예방할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거에 대해서 나중에 한 번 시간을 갖고 방문하셔서 행정의 역할은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공공시설에 대해서, 안전등급에 대해서 미리 사전에 진단을 해주시는 게, 방금 말씀드렸던 두 개 시설에 대해서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