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봤을 때 생활체육 동호회가 세비로 지원까지 해서 활성화가 되면 좋은데 사실은 정체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예를 들면 어떤 단체가 있어요. 그러면 그 단체에 그 인원이 그대로 몇 년째, 그리고 점점 줄고 있어요.
그러니까 그 단체들이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을 하면 좋은데요, 예를 들면 이건 정말 저의 그건데 70대, 60대, 50대 이런 분들이 하시다가 자꾸 신입 회원을 하고 활성화를 시키는 게 목적 아닙니까? 그렇게 하라고 해서 우리가 구비도 지급하는 거잖아요. 그런데 정말 정체되어 있다는 기분이 들어요.
그래서 어딜 가면 2~3명, 5~6명 인사해요, 뭐 때문에 안 오고. 과연 이런 데까지 우리가 보조를 해야 되나. 저는 이 생활, 물론 욕 얻어먹을 각오로 말씀드립니다.
생활체육 동호회 지원할 때 과장님께서, 부서에서 조금 더 세밀한 관찰을 하시고 이게 정말 적정하게 나가는가 사업 검토도 하시고요. 그리고 중요한 것은 40개가 넘는, 작년에 줄넘기가 들어와서 40개가 됐잖아요. 그러면 이런 것도 1년에 한 번 검토가 아니라 조금 더 그분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그 동호회가 활성화될 수 있도록 조언도 해 주시고, 그래서 마땅하게 돼야지 이렇게 일괄적으로 전부 100만원을 줘버리면, 예를 들면 어떤 체육관은 사실 우리 동대문구에 네 군데밖에 없어요.
네 군데에서 네 분이 주먹구구식으로 하는 것도 제가 봤거든요. 그러니까 동호회는 정말 필요합니다. 그리고 동호회가 활성화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우리 구비가 지급되잖아요. 그러면 제대로 되는지 그런 건 정말 적극적인 검토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장님, 어떻게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