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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정교진 의원 발언

283회 제2예산결산특별위원회2025-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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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금호, 옥수까지 3개인데 업체는 한 업체가 하면 그 업체 내에서 배차를 어떻게 하느냐, 차량 배치를 어떻게 하느냐가 제일 중요한 문제가 될 것 같고요. 아까 말씀하신 대로 지금은 시범 기간이시잖아요. 이게 지금 본 사업에 올라가 있습니까?

원래 작년 계획으로 보면 금호, 성수 사업은 올해부터 본 사업으로 들어가야 돼요. 지금 예산도 그렇게 편성했으니까, 그렇죠? 2개는 시범 사업이면 기존에 사업하고 비교를 해볼 수 있는 아무런 데이터를 뽑아낼 수가 없지 않습니까?

최소한 차량 배차가 같든지 아니면 시간이 같든지 이래야 그 이용객이라든가 이런 모든 데이터를 뽑아낼 수 있잖아요. 그래서 없으면 줄일 수도 있고 또 넓힐 수도 있고 그런 데이터가 나와야 되는 거 아닙니까? 지금은 민원에 따라서 하나 해주려고 그러니까 5대에서 1대 빼니까 이렇게 어려워지는 거 아니에요?

아예 처음부터 위원님들의 어떤 상황이나 지역에 그런 상황이 있었다면 똑같이 5대 다 배정해서 한번 운행해 보든지 국장님, 그게 맞는 게 아닐까요?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