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위원 그럼 행정적으로는 이해할 수가 있겠죠. 여기는 또 사업체를 보호해야 되는 의미에서도 안 된다고 하지만 그걸 주민분들한테 설득력이 되겠습니까? 업체가 손해를 보기 때문에 이쪽으로 못 들어옵니다.
그러면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제가 그 주변에 산다고 해도 이거는 불공평하다, 라는 거 외에는 똑같은 주민인데요. 국장님, 앞으로 설득을 하셔서 몇 분이 될지 모르더라도, 주민들의 입장에서는 되게 속상합니다. 그러면 서마 쪽 말고도 다른 데서도 이런 민원이 안 들어오겠냐고요? “우리 동네는 왜 안 들어오느냐?”라는 질문에는 어떻게 답을 해야 될지 본 위원도 심히 우려스럽습니다.
국장님 주신 말씀은 업체하고 한번 협의해서 서마 쪽에도 들어가 보도록 하겠다, 라는 게 궁극적인 답변이시겠죠? 실현 가능해야 되지 않겠습니까? 공공버스인데요.
성공공공버스죠. 본 위원은 그렇게 생각합니다. 국장님은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