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오천수 의원 발언
위원 우리 존경하는 박영희 위원님 계시지만 송정동하고 용답동은 완전히 단절이에요. 거기는 지하철도 없고 노선 버스도 없어요. 그래서 그런 데를 좀 연결을 해서 주민들이 편히 오고 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더 낫지 않느냐 하는 생각이고요.
아무래도 50분으로 이걸 시범 운행을 한다는 것은 저는, 버스 한 번 지나가 버리면 50분 동안 누가 이거 타려고 기다리겠어요? 그 앞에 왕약국까지만 나오면 왕십리역 가는 시내버스들이 줄줄 있는데, 이거 한번 시범 운행은 우리가 처음에 할 때 3개월 한다고 그랬는데 시범 운행은 아닌 것 같고, 7개월 정도 예산을 잡으면 앞으로 정기적으로 운행할 수 있는 정기 노선인 것 같고요. 어쨌든 예산이 없어서 이렇게 했다니까 한번 수요 조사를 해보시고 늘릴 수 있는 방향이 있으면 다시 2차 추경이라도 잡아서 주민들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