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도 장애인복지관에 갈 수 있는, 가는 사람들은 그래도 움직일 수 있는 사람들이에요. 자기 활동 보조사가 있어서 그런 상황이고 거기도 못 가는 사람들은 활동 보조사가 옆에 따라야지 움직이는데 이거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드렸는데 왜 우리 시의원들이 뭔 이야기를 하면 그 장애인복지관에만 의존하지 말고 그런 상담을 9개 단체가 있습니다. 있고 그 단체에서 단체에 지금 지체 같은 경우는 한 단체 1,000명이 넘습니다.
그리고 농아, 시각 이런 데도 그 농아 같은 경우에는 1,800명입니다. 시각이 1,600명이고 이런 어마어마한 인력이 장애인들이 있는 그런 단체에 이야기 좀 들어가지고 그 사람들이 복지관에는 또 이용하는, 사실 단체 떠나서 장애인들이 복지관 나가면 복지관 저 좁아서 못 씁니다. 새로 몇 개 지어도 모자랍니다.
그래서 좀 나누어서 할 수 있는 게 장애인 단체가 각 장애 유형별로 자기 단체에 가서 활동을 하고 프로그램을 하고 그러는데 제가 지난번에 말씀드렸는 게 새로 차가 2대 들어오면 장애인 단체하고 복지관하고 단체장들하고 실무자들하고 모여가지고 노선을 짜야지 정상적으로 되지 그냥 그 터미널에 정류장에만 맡겨 놓지 말고 복지관만 이야기해서는 안 되고 실무 장애인들이 제일 많이 이용하는 9개 단체하고 좀 상의를 해야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