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박남규 의원 발언
위원 박남규위원입니다. 한 가지만 질의 또는 요청을 드리겠습니다. 우리 과장님보다는 국장님하고 좀 얘기를 하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일자리청년과다 보니까 이런 얘기를 해야 되겠다라고 싶어서. 그런데 이게 일자리청년과가 아니라 경제진흥과가 될 수도 있고 그래서 제가 국장님께 좀 말씀을 드리고 싶은데요. 우리 구에는 지금 어쨌든 창업센터가 총 5개가 있습니다.
학교마다 3개 대학에 캠퍼스타운이 있고, 그리고 DDM, 여기는 청년을 위주로 하는 곳이죠. 있고 답십리에는 우리 센터가 있고, 그래가지고 총 5개가 있어요. 사실은 적다면 적다고 할 수도 있지만 지자체 입장에서는 어떻게 보면 작지는 않은 상황인데, 그런데 그 5개 중에서 4개는 어쨌든 그 대상이 분명히 청년이에요.
사실은 저는 이 문제를 조금 같이 논의하고 싶은데 청년은 당연히 청년으로서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가야 할 부분이기 때문에 당연히 우리가 지원하고 활성화시켜야 되는 게 맞습니다. 그래서 지원하는 건 당연히 맞아요. 그런데 또 다른 측면에서 바라보면 지금 사회 구조가 변하면서 노인 인구가 늘어나고 점점 청년은 청년대로 지원하되 30대 이후에 40대, 50대, 60대, 70대가 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해야 되는 것이고, 왜냐하면 그 인구가 점점 급격하게 증가하기 때문에.
두 번째로 보면 우리 사회의 구조적인 문제 중의 하나가 사실은 20대, 30대, 40대분들이 우리가 자영업이 발달 돼 있는 나라 중에 하나잖아요. 해외 나가 보면 이렇지 않잖아요. 그 이유가 분명히 사회적 문제가 있을 겁니다.
그래서 분명히 그 부분들이 그쪽에서 청년 이후에, 30대 이후에 창업을 할 수 있는 또는 무엇인가를 고민할 수 있는 상황이 필요할 텐데 이것이 분명히 비어있다. 우리가 답십리에 센터가 하나 있지만, 국장님 가보셨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