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위원 감사합니다. 걷기 대회에서요. 우리 이영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맞이하는 거 있을 수 있어요.
그 말씀을 드리는 게 아니라 야외무대에 다 앉아 있었어요. 다 맞이하시고 다 계셨었어요. 맞이하시고 또다시 인사하는 뒤에서부터 앞까지 오는 게, 제가 분명히 이거는 제 경험담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걷기 대회가 물론 포커스는 아니에요. 그런데 그때는 조금 아까 제가 말씀해 드리고 싶었던 게 뭐냐면 진행하시는 분들이잖아요. 제가 몇 번 계속 이야기를 먼저 했어요.
내가 “이거 반드시 정시에 시작을 해줘야 다음 시간이 늦지 않습니다." 그랬더니 그 사회 진행자가 용답동 축제 같은 경우에도 얘기했더니 바로 시작하셨어요. 그러니까 그 앞에서 진행하시는 분이 “지금부터 잠시 후에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라는 멘트를 하시면 청장님이 센스 있게 알아서 앞으로 오십니다. 그러니까 10시면 10시에 시간을, 시그널을 알려주라는 얘기죠.
그렇게 되면 청장님도 인사하다가 바로 오실 수 있더라고요. 그때 보니까 10시 정시에 시작했는데 걷기 대회 같은 경우는 우리 이영심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맞이하는 게 아니라 앉아 있는 모든 순서 가운데 뒤에서부터 다 계속 인사를 하고 오셨어요. 그건 굉장히 저는 소비였다고 생각하고, 저 위주가 아니라 앉아 계신 다른 모든 분들 굉장히 더웠을 때 무지하게 고생하셨습니다.
이번에 걷기 대회 한번 봐 보셔요. 진행자의 진행하는 순서의 개념도 저는 되게 중요한 것 같아요. 그걸 전 부탁드리고 싶은 겁니다.
위원장님,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