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영심 의원 발언
위원 방금 우리 이현숙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는데 그 앞의 행사에 대한 거는 저도 동감을 합니다. 그런데 걷기 대회 같은 경우는 살곶이 공원에서 9시에 출발을 해요. 정확하게 출발합니다.
그렇지만 서울숲 앞으로 가서 거기에는 시간이 좀 딜레이 될 수도 있습니다. 왜냐하면 처음에 첫 발에 가시는 분들이 갑니다. 그러면 먼저 오는 사람도 있고, 몸이 불편한 사람, 좀 늦은 사람, 애들이 오는 사람, 그런 사람들은 늦게 올 수도 있어요.
그러기 때문에 그것에 대한 거는 본 위원은, 물론 우리 위원들이 행사장에 가면 그거는 분명히 저는 공감을 합니다. 헬스케어 같은 거, 송정동 헬스케어는 제가 들어보지 않고 우리는 못 갔기 때문에 그런 부분은 있는데, 거기에 대한 거는 본 위원은 정확하게 청장님이나 국회의원님께서 악수하고 끝까지 오는 주민들을 맞이하는 곳이거든요. 그러기 때문에 먼저 오는 분, 늦게 오는 분이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그거에 대한 거는 집행부에서도 고려해서 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