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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223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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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참여했다가도 불만이 있어서 또 나온 분들도 몇 분 계시고 그 이제 대량으로 오이를 많이 하는 분들이 이제 선별하기도 힘들고 그래서 농협에 이제 공선회에 들어가고 한 동 가지고 있고 이런 사람들은 다 그냥 그렇게 안 해요.그리고 자, 그러면 농협에 공선회에 그런 식으로 지원을 해주면 수수료를 깎아주는 방향도 있어요. 수수료 3% 물리는 거를 예를 들어서 1%로 깎아준다든지 농협에서 그면 어떤 걸 받았으면 농민들한테 갈 수 있는 게 있어야 된다는 거지. 가격은요 물론 조금 더 받을 수도 있어요.

그 대신 또 농협에서도 공선회에 조건 자격이 다 있어요. 그거 농사 아무나 짓는다고 공선회 다 들어오는 거 아니에요. 자기들이 진짜 물건 되고 돈 되는 것만 받는다고요.그래서 현장에 나가 봐요.

나가보면 예를 들어서 좋은 물건 갖고 와서 팔고 했으면 수수료를 조금 낮춰줘서 농민들이 좀 혜택이 오도록 내가 볼 때 단지 딱 그것뿐이라요. 내가 선별 안 하고 갖다준다. 그거 뿐이라요.

근데 모든 지원은 다 들어가 양파 같은 경우도 이 조공에 대해서 내가 잘 알아요. 사실은 잘 아는데 우리 일반 개인들이 양파로 해서 우리 유통과나 딴 데 가서 뭐 신청하면 안 됩니다.무조건 법인이나 농협을 통해야 농협이나 되지. 근데 한번 생각을 좀 깊이 해보시고 상주농협이 정말로 발전하려면 진짜 농협하고 조공이나 이런 데만 통해서 해야 되는 건지 아니면 뭐 어떤 방법이 있는지도 한번 해보고 내년 신규사업은 새로운 걸 좀 발굴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볼 때는 해마다 이거 똑같아요. 작년에도 똑같고 올해도 똑같고.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