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본부장님께서 답변 내용이 참 좋은데요, 제가 듣기 좋아서 좋은 게 아니라 지역에서 그렇게 같이 동행한다는 게 참 좋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지금 ‘휘카페’ 가면 거기에 계시는 분들이 그것을 주로 문의하는 분들이 모여 있더라고요. 그래서 한 번 방문하셔 가지고 우리 지역에 여기 보니까 지금 카페 위탁 계약이 몇백만원짜리 이런 거 많이 있지 않습니까?
이런 데를 기본적으로 한번 해 줬으면 어떨까 하는 생각도 하고, 또 예를 들어서 지금 비싼 데는 손님이 많이 온다는 데잖아요, 내방객이 많은 데? 그러니까 매출이 많은 데는 매출의 일정 부분을 위탁을 받으니까 많은데 거기는 직원이 얼마나 있는지는 확인을 안 해서 모르겠지만 그런 분들 한두 명씩을 거기에서 채용할 수 있도록 좀 협조해 줬으면 좋겠어요. 어떻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