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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223회 제3산업건설위원회2023-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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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진짜 원하는 거는 자, 그렇게 지원을 해주고 그렇게 했으면 공선회 회원들이나 농가들이 불만이 없어야 되는데 불만이 많아요. 어쩌면 농협에 살찌워주는 역할밖에 안 해요. 물론 농협에 지원을 해줘야지 해줘가지고 농민들이 생산한 거를 판매도 하고 뭐 활로도 찾고 해야 되는데 제일 중요한 거는 농가에서 정말로 상주에 있는 어떤 품목이든 오이든 포도든 채소류든 좋은 제품을 만들어낼 수 있는 걸 만들어내야 돼요.

먼저요. 여기 보면 전부 다 조공이나 이런 데밖에 그게 없어요. 물론 필요하니까 해주는 건데 신규사업을 내년도에는 농가들 위주로도 한번 찾아보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우리 상주에 있는 어떤 먹거리나 그 농산물이 처음에 단계에서부터 잘 돼가지고 유통까지 잘 될 수 있는 물건이 좋아야 되지 물건이 안 좋은 걸 망사 백에 넣는다고 물건이 좋아집니까? 그거는 절대 잘못된 생각이에요.자, 우리도 앞으로 농가들도 이제는 저온 창고도 필요하고 선별장도 필요하고 생산한 거를 절반은 농협에 주고 절반은 판매도 해 봐야 됩니다. 그래야지 농민들도 살아남지.

자, 예를 들어서 1만 원에 줬는데 그 사람들은 지원 다 받고 나중에 가서 2만 원을 받아요. 그러면 농민들이 실의에 빠진다고요. 그래서 지금 우리 예를 들어서 농업정책과에도 보면 우리 이제 벼가 상주농협하고 함창농협하고 합병을 해가지고 이렇게 하잖아요.

그래서 지원이 엄청나게 많잖아요. 그런데 결국은 올해 어떤 일이 벌어졌어요? 가면 4시간씩, 5시간씩 기본적으로 기다려요.

자, 지원을 몇십억씩 해주고 그걸 하면 빨리 맞춰서 농민들한테 그 합병을 해서 지원받아오고 투입구를 뭐 어떻게 하고 할 때는 시간 단축하고 농민들이 편리성을 하기 위해서 그렇게 했는데 작년보다 더 심했어요.그래서 우리 행정에서는 집행부에서는 농민들의 애로점이 뭔가도 살펴서 해야 된다는 거죠. 농협에 무조건 지원해주면 농민들이 득 본다? 그런 발상이 세상에 어디 있습니까?

어떤 식으로 그면 득 봤는지 서류로 한번 만들어 와보세요.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