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위원 정성영위원입니다. 제가 지금 질의를 드리는 건 여기하고 직접적인 관계는 없는데 지난번에 일자리청년과 질의를 하다가 여기 카페 이런 게 너무 많이 있기 때문에 질의를 드리려고 합니다. 얼마 전에 저는 경계선지능 학부모들, 단체들을 만났어요.
약간 조금 학교에서 수업이 늦어지는, 그리고 청년들이 하는 ‘휘카페’라는 데를 가 봤어요. ‘휘카페’가 그분들이 모여서 그걸 운영하고 있더라고요. 그런데 보니까 그런 사람들이 좀 많이 있어요.
그런데 취업도 안 되고, 직장도 못 다니고, 부모님들은 마음 아파하고. 그런데 ‘휘카페’를 운영하는 애들을 보니, ‘애들’이라고 해서 죄송한데 청년들을 보니까 되게 밝았어요. 그래서 그분들의 입장을 저한테 이렇게 전달하는데 ‘구에서 이렇게 지원을 좀 해 줬으면 좋겠다.’ 그런 말씀을 많이 하셨어요.
그래서 저는 생각한 것이 ‘우리 구에서 이렇게 위탁을 주는 카페가 많은데 이런 데에 이런 청년 일자리를 해 줬으면 어떨까?’ 그런 생각을 많이 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