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장지만 의원 발언
위원 장지만 위원입니다. 저는 이 조례를 반겼던 이유는 점자라는 단어로 이렇게 제목이 우리가 지금 논의하고 있지만, 제 관심사는 이 점자라기보다는 정보 접근성에 대한 우리가 방법을 강구하자, 라고 해서 이렇게 고민하는 거거든요. 그러면 시각장애인뿐만이 아니라 청각장애인, 지체장애인 다 마찬가지인데 우리가 이런 정보 접근성이나 접근성을 강화하기 위해서 전통적으로 보면 시각장애인은 점자, 청각장애인은 보청기, 이런 것들만 고민하는데 요즘 시대가 많이 바뀌었거든요.
요즘 사회에서는 방금 그런 방식으로만 접근하다 보면 효율성에 비해서 굉장히 떨어집니다. 설치물에 대해서는 점자를 얘기할 수 있지만 설치물 아닌 문서에 아까 동사무소 그런 데에서 점자라는 것은 몇 분이 올 줄 알고 점자로 다 생성을 하겠습니까, 그런 것들이요. 그래서 요즘은 저는 우리가 상징적으로 점자를 얘기하고 있지만, 아까 주민센터 말씀하셨지만, 새로운 보조공학이 워낙 발전했기 때문에 그러니까 돋보기 배치하는 게 이런 것들이 언제적 얘기입니까?
그런 것들이 아니라 요즘은 장비들이 엄청 좋아졌기 때문에 그러한 방법들 우리가 앞서가서 접근하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면서, 참고로 개인적으로는 제가 보조공학 자격증이 있기 때문에 이런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마는 그런 접근성을 요즘 시대에 맞게끔 다양하게 고민했으면 좋겠다, 라는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