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성해란 의원 발언
위원 지금 본부장님께서 체육 시설에 시설을 더 올리고 업하고 이런 부분도 있지만 가장 중요한 건 구민들의 이해입니다. 그래서 저는 지금 걱정이 시설관리공단이 계속 이렇게 큰 공룡처럼 예산만 잡아먹는 그런 거보다는, 그래도 구민들에게 어떻게 보면 사전에 이해를 충분히 시키고, 그래서 사실은 가까운 구에서 그쪽도 저도 얘기 들었어요. 그래서 그런 면에 대해서 좀 정말 고심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고요.
지금 아무리 본부장님과, 우리가 지금 2003년도부터 시작한 시설관리공단이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옛날 초기에는 구청장의 사유화 되기도 하고, 갖다 꽂기도 하고 많은 문제점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런 문제점을 이겨내고 거의 20년 넘었기 때문에 이제는 서서히 구민들에게 다가가는 그런 시설관리공단이 되어야 돼요. 그렇죠?
그런데 지금 시설관리공단 자치구 평가를 보면 가장 가까운, 우리가 평균이 87.47입니다. 이게 높은 점수가 아닌 거 아시죠, 본부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