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3일 일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현숙 의원 발언

284회 제1행정재무위원회2025-04-16

이현숙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가장 문제가 뭐냐면 활력소에 이 사업을 놓고 주민분들이 모른다는 게 제일 문제인 것 같아요. 근데 그건 이제 1차적으로 본인들도 일단 관심을 가져야 되는 거고, 굉장히 좋은 사업이잖아요. 그야말로 사근동의 활력이 되는, 어느 마을이든지 활력이 돼야 되는데 계속적으로 아는 분들만 할 수 있다는 것도 좋은 점입니다.

이렇게 내림할 수 있고, 사업이 정착이 돼서 좋은 시너지가 있으면 좋은데 그런 사업이 있는지조차를 모르실 때는 그러기 위해서 우리가 수탁을 주는 거잖아요. 더 알리고 적극적으로 홍보해서 SNS 홈페이지는 이미 기존에 약간은 식상된, 그러나 어쩔 수 없는 상황인 건 알고 있긴 한데 저는 이번에 1인가구지원센터에 적극적으로 건의하고 싶은 거는 적극적인 홍보를, 사업은 그다음에 이제 물살을 탈 것이고 첫 번째는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홍보에서 조금 더, 찾아가든 어떤 방법이든 주민센터에서 기관 단체장들 회의할 때 있잖아요. 이런 사업이 있다라는 거 그다음 접수는 그다음 분들 얘기고 단체장들 회의할 때 또 통장님들한테도 그 방법에 있어서 저는 못 봤습니다.

저는 못 들었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단체도 좀 활용하시고, 특히 한양대학이 학생들이 많잖아요. 한양여대나, 그럼 그 학생들 중에서도 이런 행보가 있었을 때 제가 알기로는 이 접수의 가장 기본적인 건 5명 이상이면 된다고 알고 있거든요.

그렇게 해서 이제 수탁은 주셨지만 또 관리 차원에 있어서 적극적인 홍보를 해서 많은 분들이 참여했으면 좋겠다는 건의사항을 드리고 싶습니다.

출처 서울 성동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