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신순화 의원 발언

223회 제5산업건설위원회2023-12-05

신순화 의원 프로필 보기 →

아니요. 최대한이 아니고 예산을 확보를 하셔서 기존 신규 설치하는 곳이나 보수하는 곳이나 저상버스가 안전하게 승객이 타고 내릴 수 있던 그런 버스 승강장을 만들어야 되지 당연한 거예요.당연한 건데 왜 우리 의원들이 자꾸 교통에너지과에 계속 부탁을 해야 되는지 저는 지금 이해가 안 되거든요.버스가 구조가 바뀌면 버스 승강장을 필요하는데 예를 들어 공간이 메다 50이 필요하면 지금 버스 승강장 신설하는 곳은 메다 50이 당연히 돼야 되는 거지 그거를 검토할 부분이 아니라는 거죠. 승하차가 안전해야지만 버스를 자유롭게 이용하든지 버스를 타는 데도 불안하고 내리는 데도 불안하면 그 버스를 이용하는 승객은 없고 버스만 계속 해가지고 유가보조금만 계속 70억씩, 80억씩 나가고 시민들은 그 버스를 불안해서 승강장이 불안해서 이용을 못 하고 이거는 안 맞는 것 같아요.

버스 하나 여기 지금 보면 교통약자를 위해서 저상버스 또 6대 해갖고 5억 5,200만 원 또 예산 또 올라와 있어요. 그면 이 예산하고 이 예산하고 거의 8억, 7억 7,000이 되는데 7억 7,000 예산을 매년 세운다고 생각했을 때 버스는 버스대로 다니고 승강장은 안전하지 못해서 교통약자는 탈 수가 없고 그럼 이거 따로 노는 교통정책이잖아요.지금 올해 23개 했는 것도 이런 기준에 맞춰서 했어야 될 거고요. 앞으로 15개 또 1억 승강장 보수를 하는 데 있어서 이 기준을 갖춰서 당연히 해야 된다는 거예요.

우리 시의원이 부탁해서 해야 되는 게 아니고 교통정책에서 저상버스에 맞춰서 버스 승강장을 만들어줘야 된다는 얘기예요.이거를 이거 용역 줄 문제도 아니고 이거는 우리 교통안전공단도 청리에 있잖아요. 그리고 이게 얼마가 이게 버스 승하차하는 데 얼마의 공간이 필요한지는 이미 당연히 나와 있잖아요. 그러면 이 버스 승강장을 그렇게 만들어야 되지 버스 따로 승강장 따로 그러면은 누가 그거를 위험한데 타고 다닙니까?

이건 검토 대상이 아니고 당연히 해야 되는 거예요. 아니 우리 버스를 왜 구입하고 버스 승강장이 왜 있어야 되는 거예요? 시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서 하는 거잖아요.근데 그 시민들의 교통 편의가 지금 교통약자가 저상버스를 타려니까 과장님 계속 보고하시거나 업무보고하실 때나 이 공간이 좁아가지고 힘들다.

그리고 버스기사가 내려가지고 또 휠체어를 태워야 된다. 그 자동은 하면 또 뭐죠? 뭐 고장률이 높다.

그면 이 버스가 왜 존재해야 되는 거예요? 왜 돈을 한 대에 1억 가까이 돈을 주고 6대씩 구입을 해야 되는데 지금 보면 저상버스도 손님들 거의 안 타고 다녀요.환경오염하고 시민의 교통 편의는 제공도 안 되고 또 불안해서 탈 수가 없고 근데 검토하시겠다. 이건 검토의 문제가 아니에요.

당연히 해야 되는 거예요. 버스를 탈 수 있게끔 타고 내, 버스를 안전하고 타고 내릴 수 있게끔 당연히 해야 되는 정책이에요. 그 버스 승강장 집만 잘 지어놓으면 무슨 소용이 있어요?

버스가 제대로 안전하게 설 수가 없으면 그 버스 승강장은 있으나 마나 한 승강장이죠.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