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래 다 처음에 할 때는 190 최저시급으로 해가지고 불만이 많아서 그 기사들이 반발이 좀 있었습니다. 있었고 그 안에서 내부적으로 문제도 많아서 지금 기사들이 나간 분도 있고 또 새로 또 기사를 다 한 번에 다 내보내고 새로 다 뽑은 적이 있어요. 전부 다 새로 서류를 접수해가지고 다 받은 적이 있는데 그런 내부적인 문제도 있지만 첫째는 제가 보기에는 장애인들을 좀 확대해서 몇 급 이상 이러지 말고 차량 대수는 해마다 2대씩 불어나는데 전체 장애인을 좀 이용할 수 있도록 그렇다고 매일 그 택시 타고 다니지 않습니다.보면 병원 갈 때, 또 급한 볼일 있을 때 이래 하는데 내가 안 그래도 정석용 의원하고 중복이 되는데 이거를 한번 부르려고 그러면 힘이 너무 들어요. 2시간 걸리고 즉시콜이라 하는 거는 상주에서 이걸 해야 되는 게 맞습니다.
지리도 모르는 안동이나 구미에서 해가지고 이 사람들이 차는 성모병원에 있는데 그 옆에 소방서에서 부르면 딴 데 차를 불러줘요. 우선순위로 해가지고 바로 옆에 연결이 안 돼요. 이게 안 그러면 훨씬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데 어디 이 차는 1호차는 어디 있고 2호차는 어디 있는지를 서로가 안 되니까 바로 옆에 있는데 먼 데 있는 차가 오게 됩니다.
그러니까 2시간씩 걸려요. 그런 거를 좀 개선을 해야 될 부분이 많습니다. 많고 이게 내년에 꼭 교통에서만 한다는 건 아닙니다.
제가 알기로는 운수업 이런 문제가 아니고 장애인 단체는 어디든지 할 수 있다고 제가 알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