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세경 의원 발언
위원 그리고 늦게 벨수록 뭐가 손해인가 하면 콩 매상 시기가 지나면 콩값은 지난번에도 이야기했지만 콩 1kg에 100원, 50원이 큰돈입니다. 한 포대 40kg인데 4,000원이 왔다 갔다 해요. 한 포대에 100원이라도 이거를 수확을 했을 때 제때에 콩 매상을 할 수 있어야지 돈이 되는데 매상이 끝나고 나면 이 상인들이 가격을 막 후려쳐요.
그렇다고 농민이 1년 보관을 못 하는 게 저온 저장고가 없으면 콩 저장을 못 해요. 어느 정도 시기 지나면 처리를 해야 되는데 지금 중동에도 콩을 엄청나게 하고 있고 내년에 외서도 하려고 하고 함창, 은척, 이안 다 지금 신청이 들어올 걸로 알고 있는데 그러면 그쪽 편에는 저온 저장고도 있어요. 유통시설이 있어가지고 중동에는 그런 게 하나도 없어요.점수로 해가지고 이길 방법은 없는데 그게 수요조사를 제대로 해가지고 현재 작목반이든 법인이든 간에 그런 단체에서 원할 때는 보고 형평성 있게 면적은 중동면이 제일 많다 치는데 아무 시설이 없어요.
농협에 그러면 점수로 따져가지고 못할 경우가 생긴다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