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한구홍 의원 발언
위원 자, 나락 콤바인 같은 경우는 개인이 사가지고 6만 원, 7만 원 받아요. 근데 콩콤바인은 우옛든 농협에 농민들 편의를 봐주려고 농협에 우선권이 많이 가거든요. 그래서 농협에서 가져가는데 그 올해 콩 사실 수해가 와갖고 콩도 안 된 집은 상당히 안 됐는데 한 마지기에 두 가마니 나오는 데도 있는데 6만 원씩 받았어요.자, 그러면 이거 좀 문제가 있는 거예요.
사실, 굳이 농협에 줄 필요가 없다는 거죠. 차라리 작목반이나 법인을 더 찾아서 더 많이 주면 그 농민들 스스로가 다 해결하잖아요. 그 농협 믿고 농협에 줬는데 농협에서는 임대료를 그래 한 마지기에 6만 원씩 그래 제가 가서 농협에 가서 따져봤어요.자, 올해는 이렇게 비가 많이 오고 해서 한 마지기에 두 가마니 나오는 데도 있고 한 가마니 나오는 데도 있는데 보험 처리가 된 논이라도 그면 좀 줄이자.
작년 가격으로 하든동 줄이자 그러니까 맹 안 됐어요. 그거, 자, 근데 저희들 입장에서는 농가들 입장에서는 임대사업 시에서 농민들 편의를 봐주라고 농협을 줬는데 농협에서는 그걸 받아서 수익 사업을 하고 있는 거라 잘못된 거죠.근데도 지금 우리 또 센터에서는 농협에서 작업할 수 있는 능력이 갖춰져 있고 그게 돼 있기 때문에 농협으로 우선권을 자꾸 주고 자, 일반 작목반에 하고 농협하고 갖다 놓으면 면적이고 모든 면에서 작목반이 져요. 근데 감점 20점 당해봐야 또 농협이 선정된단 말이라요.
올해도 우리 상주에 주산지 임대사업이 정부에서 하는 거 2개 정도 내려오죠? 그면 이거 한 3개, 4개 하죠. 그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