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지역: 지도에서 선택2026년 9월 12일 토요일
우리동네 지방정부

지방의회 회의록을 사실 그대로

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안창수 의원 발언

223회 제6산업건설위원회2023-12-06

안창수 의원 프로필 보기 →

위원 옛날에 말입니다. 사무장 인건비를 주질 않았어요. 주질 안 하다가 이제 그 뒤에 사무장 인건비를 그 녹색체험마을이나 예를 들어 이렇게 주고 있는데 그분들이 하는 일이 뭐예요?

그분들이 프로그램 개발을 해가지고 그런 부분을 해야 되는데 그 괜히 예를 들어 그분들이 하는 역할이 없어지잖아요. 이렇게 되면 제가 예를 들어가지고 이런 말씀드릴게요. 이게 그 마을마다 예를 들어 면마다 이런 부분이 붐이 일어나가지고 저도 벤치마킹을 여러 군데 갔다 왔어요.

서울 근교도 갔다 오고 대구 근교에도 갔다 오고 가깝게는 안계 예를 들어 학교 그 리모델링 해가지고 하는 데를 갔다 왔어요. 이게 체험마을이라는 데가 40명이 그 당시 예를 들어 손익 분기점입니다.왜 그런가 하면 점심을 먹고 이러면 또 인력을 사가지고 인건비를 줘야 되고 이러다 보니까 40명이 분기점이 되고 나머지는 마이너스에요. 이게 전부 다 활성화 그래 뭐 가령 예를 들어가지고 이게 시의원들이나 예를 들어 나눠 먹기 식으로 읍면동에 하려고 하고 그러는데 안 된다고 그랬어요.

저는요. 이게 사실 자꾸 이게 한번 해놓고 나니까 모든 것이 건물은 노후화되니까 또 올라온 게 리모델링 이거는 모르겠습니다.과장님 한번 생각해 보세요. 한번 따져보세요.

녹색체험마을이나 이런 부분에 대해서 1년에 수익 나는 게 얼마인지 그거를 한번 보시고 과연 예를 들어가지고 그냥 공짜로 주고 뒤에 예를 들어가지고 안 해주는 게 편해요. 이게 수익 나는 거 있잖아요. 예산 이거 있잖아요.

예산 이거 한 4분의 1만 줘도 수익 내는 것보다 더 낫습니다. 지금 실정이에요. 현 실정이 그래요.

물론 예를 들어가지고 그 뒷부분에 다른 플러스알파 되는 점도 있겠지요. 하여간에 그 정도로 말씀을 드리겠고 446쪽에요. 그 기술보급과장님한테 이거는 질의를 해야 되는데 예산은 이제 과원 조성이 사과 민간자본이전요. 446쪽에.

출처 경북 상주시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