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김익상 의원 발언
위원 아이구 오늘 대리하시느라고 고생 많습니다. 458페이지에 한번 보십시오. 제일 밑에 부분에 보시면 일반보전금에 사회보장적수혜금 출산육아지원에 대해서 잠깐 질의 좀 하겠습니다.
사실 어제 며칠 이래 그 젊은 30대 여성들하고 제가 전화통화를 한번 해 봤거든요. 그런데 우리 상주에는 애기를 낳는 거하고 인근 지역하고 좀 차이가 있다. 이런 말씀을 하시더라고요.
그래 왜 그러냐 이러니까 그 지금현재 상주에 30대 여성들 이야기 들어보니까 아기 낳으러는 인근으로 가고 싶다. 이런 말씀을 하세요. 그래 왜 그러냐 물으니까 상주에는 아기 낳으면 돈이 얼마 지원금이얼마 없다 이거라요.
그런데 인근에 가면 아기를 낳으면 첫 번째는 첫 아이를 낳으면 3,000만 원을 준다 이거라요. 3,400만 원인가, 예. 3,410만 원을 준다네요.
그 둘째를 낳으면 4,450만 원을 준다는 거라요. 그런데 상주하고 우리 인근 시하고 지역하고 보면 차이가 너무 나요. 우리가 이제 아기를 처음에 첫째 아이를 낳으면 15만 원에 2년을 주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