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상주시의회 발언
강효구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시골에 농가에서는 한참 일손 필요할 때는 단 한 명이 아쉬워요. 근데 이거를 어떤 법인이라든가, 농협에 이야기하면 구미나 김천 봉사단체도 있어 어떤 그런 봉사단체를 매주, 5일씩 데리고 오지 말고 2일이나 하루만 데리고 오더라도 충분히 가능하잖아요.이게 내가 보니까 어떠한 담당 공무원들의 의지 부족이고 어떤 홍보 부족이지 이 예산을 못 쓴다는 거는 말이 안 돼요. 이게 예산이 몇십억도 아니고 몇천만 원 이걸 갖다가 못 쓴다는 거는 좀 그렇지 않은가요?
그럼 이거 처음부터 그런 문제점이 있으면 예산을 뭐하려고 세웠어요? 세우지 말지. 이거 내년에 하여튼 과장님이 이거 잘하셔갖고 한번 써보세요.
농가들한테는 진짜 한 명이 아쉬운데 이 예산을 그냥 삭감시키고 또다시 올라온다는 건 말이 안 되잖아요.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