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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255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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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튼 그런 특판행사는 그렇고 어쨌든 간에 가장 중요한 게 군민들이 많이 모여야되는 축제예요. 우리 정위원님 말씀대로 그러면 외지에서 전국에서 진안향우들이 다 오신다고 그러면 그분들이 오셔서 우리가 돈을 줘서 당신들 모셔왔으면 진안 홍삼축제장에 기본적으로 농특산물 판매장이 거기서 판매를 원하시는 분들 공개모집을 하시던지 해서 판매장을 다른 거 다 중요하지만 그 매장은 만들어져야 된다고 저는 보는 거예요. 공간이 있고 없고는 공간은 어떻게 해서든 만들어내면 되잖아요.

자꾸 공간이 있네 없네 소리만 하시는데 공간이야 얼마든지 만들 수 있는 것인데 그래서 전국에서 향우회들이 오셨으면 그분들이 진안에서 그분들은 지금 모르잖아요. 우리 진안을 떠나신지 오래되신 분들이기 때문에 진안에 생산되는 새로운 농특산물들이 있다는 것을 모르시는 분들이 있다는 많단 말이에요. 멜론 같은 경우도 생각도 못했잖아요.

그분들이 여기서 사실 때는 진안 멜론이 있다는 걸 진안사과가 생산된다는 것을 사과가 지금 몇 년 됐어요. 불과 5~6년 7~8년뿐이 안됐잖아요. 진안에서 이렇게 맛있는 사과가 나온다는 것을 이런 기회에 홍보를 하고 판매를 하고 그래야 예를 들어서 부산을 가든 대전을 가든 어디든지 가든 간에 택배로 맛있으면 주문해서 다들 사먹을 수 있는 것인데 2,000만원 그냥 삭감해버리고 그런 중요한 농특산물이 많이 팔리고 적게 팔리고가 문제가 아니에요.

진안에 이런 농특산물이 있다는 걸 홍보하는 게 첫째 중요하고 한번 먹어보면 그분들이 맛있으면 또 다시 집에 가서 택배로 주문해서 먹을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이런 부스가 대대적으로 설치가 되어야 된다는 얘기예요. 그게 팔리고 안 팔리고 중요한 게 아니고 이런 계획들이 없이 이렇게 그냥 세워놓고 안한다고 삭감해버리고 처음부터 2,000만원을 세우지를 말든가

출처 전북 진안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