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고용필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예방접종이다 보니까 부모님 입장에서는 일단 인식 자체가 비싸다라는 인식들이 너무 강한 건 사실인데 그러니까 이 부분이 예산이 조금 더 필요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 게 37주 미만으로 하면 요즘 제왕절개나 이런 부분 때문에 37주보다 좀 낮게 36주에 낳는 경우들도 요즘 많이 흔하게 있는데 그래서 이런 경우들은 이런 아이들을 보면 산부인과에서는 비용적인 부분때문에 예방접종을 권하지는 않더라고요. 근데 이렇게 성동구에서 이런 좋은 사업이 있다라고 본다고 하면 본 위원이 바라봤을 때는 모든 부모 입장에서는 이 예방접종이 이런 지원이 된다라고 하면 맞출 것 같거든요. 이런 부분들을 진행하기에 앞서서 주변에 성동구 주민들이 아이를 낳는 병원들이 몇 군데들이 산부인과들이 정해져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 병원에도 성동 구민들이 이런 부분들을 좋은 조례도 있고 이런 좋은 지원을 한다라는 거를 병원에도 홍보를 하면 부모 입장에서는 무조건 맞출 것 같거든요. 그러니까 맞추는데 이게 필수가 아니다 보니까 비용적인 부담 때문에 부모님들이 안 맞추는 경우도 있거든요. 그런 부분에 있어서 성동구에서 이런 지원을 적극적으로 해준다라고 하면은 산부인과에도 같이 홍보를 해서 성동구는 이런 혜택이 있다라고 하면 이게 성동구뿐만 아니라 타 구에서도 퍼져 나갈 거라고 생각을 하고 있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들은 소장님이 신경을 써서 존경하는 이현숙 의원님이 좋은 조례를 발의해 주셨기 때문에 이 조례를 통해서 산부인과에도 홍보를 해서 성동구 주민들이 이런 해당이 되는 아이들은 지원을 받고 예방접종도 맞고 나오기를 바라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