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진종호 의원 발언
위원 여하튼 업무가 중첩이 되지 않게끔 이게 뭐 저희 군에서 안한다고 해서 안하는 부분이 아니니까 뭐 진행은 하는데 저희가 사실 상당히 곤란스러운 부분이 많아요. 공중보건의나 공중수의사들 근무태도부터해서 우리가 사실 엄청나게 불편한 점이 많습니다. 하지만 배정을 못 받을까봐 그 근무태도에 대해서 한 번도 이야기를 한 적이 없어요.
그냥 그러려니 하고 보건의들이 어떻게 우리가 봤을 때는 정말로 근무태만인데도 불구하고 보건진료소장이란 직을 가지고 있거든요, 그분들이. 그러니까 공중수의사도 최소한의 그 분야에서는 본인의 어떤 영역이 있다는 거죠. 그래서 이게 만약에 이제 그렇게 되게 되면 우리가 일반직하고 수의사 간에 어떤 업무에 대한 부분 그다음에 공중수의사가 본인의 역할을 또 소홀히 할 수 있는 그러한 부분들이 있기 때문에 이거는 좀 더 강화해서 운영을 할 필요가 있다, 이렇게 좀 주문을 한번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