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진종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저희들이 대부분이 사실 이제 거리가 멀리 떨어져 있다 보니까 예를 들어서 면에서 이렇게 보고가 올라왔을 때 우리가 유선이라든지 아니면 지금 현재 이용하는 팩스 뭐 아니면 컴퓨터를 이용한 그러한 것들을 이용하는데 만약에 그것이 국가나 민간에서 운영하는 통신시설이 파괴됐을 때 전파가 안됐을 때는 우리가 아날로그 식으로 가야 되는데 그러한 부분들이 어느 한쪽에서 단절이 되게 되게 되면 상당히 힘들다는 거죠. 그래서 우리가 항상 유·무선이라는 게 유선도 엄청나게 중요한 것이 무선이 안됐을 땐 유선으로 가는 거거든요. 그런데 우리 일반적으로 그러한 체계가 사실 잘 구성이 안 돼 있고 심지어 저희가 모든 재난상황에서 문제가 현재 사용하는 통신시설만 이용한다는 거죠.
이번에 제천참사에서도 소방에서도 문제가 나왔던 것들이 그런 거 아닙니까? 그러니까 결론적으로 봤을 때 우리 조례상에는 이렇게 하게 되어있는데 이거는 규정이고 이 규정 외에 실질적으로 현실에서는 우리가 어떻게 할 것이냐, 이러한 부분도 사실은 이제 조례에 어떤 다른 대책으로 추가대책으로 그런 부분들이 좀 편성이 돼야 되지 않느냐, 그래야지만 우리가 거기에 따라서 훈련도 한번 해볼 수도 있는 거고 그래야지 정상적인 이 행정업무가 유기적으로 돌아갈 수 있는데 그런 부분 한 부분이 단절이 된다라고 하게 되면 다 마비가 온다는 거죠. 그래서 그러한 부분도 한번 고민을 좀 해주십사 하는 부탁을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