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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정성영 의원 발언

329회 제1행정기획위원회2024-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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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뭐냐면 처음에는 공무직에 들어오려면 공무직이 9급 공무원보다 처음에 월급이 더 셌어요. 3,500만원 정도, 옛날에. 그랬는데 지금은 그게 수정이 돼 가지고 한 2,700인가 정도로 알고 있는데, 그러고 나서 1년 한 다음에 되면 공무직으로 또 전환을 시켜 주는 제도가 노조에서 있을 겁니다.

노조 협약에 의해서 계속 지원이 되고 있는데 지금 현재 솔직히 이 조례가 없어도 공무직은 그분의 권한을 찾아가고 있고 또 혜택도 보고 있다고 저는 생각하고 있습니다. 공무원하고 똑같이 해외연수도 가고 다 합니다. 그렇지만 손세영 위원장께서 이 조례를 낸 것은 똑같은 권익보호하고 권익보장을 하자는 뜻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그리고 이 내용에서 지금 그분들이 원하는 것에서, 그분들이 요구하는 사항에서 더 올라가는 것도 없어요. 지금 그분들이 하는, 처음에 임용 계약 쓰는 내용하고 이 조례하고 거의비슷합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동대문구에서 그분들, 공무직 하는 분들 권익보호 하는 데는 이 조례는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본 위원은 분명히 말씀드리는데 인원은 늘려서는 안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인원은 줄여야 됩니다. 지금 점차적으로 기간제로 바뀌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예를 들어서 이거 욕을 먹을 수도 있어요. 도로변에는 환경미화원 분들이 아침 새벽반이 있고 저녁반이 있어서 청소를 하고 계시는데 도로변에, 차도의 청소는 차량이 하는 게 좋습니다, 그게 더 깨끗하고. 이걸 하다 보니까 도로변에서 청소해서 쌓아 놓은 수거용 봉투를 가로수 옆에 놓고 하면, 안 주워 가면 거기에 또 쓰레기 더미가 쌓이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니까 저는 우려가 되는 것이 이 조례에 근거해서 인원이 늘어나는 것은 저는 원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여기에는 그런 내용은 없어요. 그런데 행정지원과장께서는 앞으로 공무직 운영에 대해서 우리 동대문구는 어떠한 생각을 갖고 있는지 답변을 좀 해주시기 바랍니다.

출처 서울 동대문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