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이영자 의원 발언
위원 이영자 의원입니다. 조금 전에 우리 동료 의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관외거주자를 SNS 홍보기자단으로 위촉하려고 하는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고 조금 전에 실장님이 말씀하셨듯이 여러 가지 장단점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저희 군 실정을 잘 아시는 분들 지금 이제 저희들 SNS 기자단의 활동을 보면은 사실 우리 소식지 같은 경우에도 지면 할애가 많이 안돼요.
그분들 굉장히 열심히 다니시는 분들은 뭐 밤낮없이 굉장히 열심히 다니시는데 그분들한테 지면 할애도 안 되고 또 우리 사실 지금 지역에 우리 고령인구가 많다 보니까 소식지를 통해서 우리지역의 실정을 많이 알고 또 그분들이 접하고 계시는데 젊은 분들이야 뭐 우리 인터넷이나 뭘 통해서도 다 알 수 있지만 그 지역의 어르신들을 좀 고려한다면 지면을 통해서 많이 홍보가 되고 해야 되는데 그런 부분이 굉장히 그분들한테 지면 할애가 좀 적다, 소식지도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오거든요. 그런데 뭐 또 외부에 우리 뭐 재경군민회든지 여러 분들을 하시기 위해서 조례 개정을 조금 하시는데 지금 이거 하시면서 우리 조금 전에 동료 의원께서도 말씀하셨지만 지역실정을 진짜 잘 아시는 분이 우리 기자단에 들어오시지 않으면 별로 의미가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