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정교진 의원 발언
위원 정교진 위원입니다. 지금 스크린하고 의견이 나왔었는데요. 국장님 사실 이 내용은 지난 회기 때, 지지난 회기 때도 다 나왔던 얘기들입니다.
그래서 첫 번째로 우리가 회의 진행할 때 타이머, 본회의장에 있었을 때 20분이지만 그다음에 10분의 추가 질문이 있고 총 30분이 부여되는데 발표하는 사람은 이 시간을 볼 수가 없으니까 이게 30분인지 50분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질문자가 30분의 일문일답 시간을 가지면 답변자도 거기에 준하는 시간을 가지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1시간이 넘어가 버려요. 그러니까 그때도 그 문제로 해서 타이머 얘기가 나왔습니다.
또 두 번째, 우리가 모니터를 보면 본회의장에 동영상 재생이 안 돼서 그냥 화면만 나오게 돼 있잖아요. 그때는 동영상을 좀 틀어볼까 했는데, 지금은 이번에 제가 호두 할 때는 그게 또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그거는 시정되신 것 같은데 이 내부적으로도 마찬가지입니다.
상임위원회실도 지금 저희가 각자 노트북을 하나씩 받지 않았습니까. 그런 걸 하라고 지금 주신 거 아니에요? 노트북은 그냥 멋으로 갖고 다니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거를 실현하려면 그런 제반 시설들이 지금 돼 있어야 된다는 얘기입니다. 있어도 쓸 수가 없어요. 그리고 여기 갖다 놓고 모양내고 있을 수도 없는 거고 그러니까 이런 부분은, 지금 우리 존경하는 전종균 위원님이나 이현숙 위원님의 말씀처럼 의회사무국의 역할이 그거 아닙니까.
의정활동에 매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계시는 거 아닙니까? 이런 부분은 적극적으로 검토해서 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면 해주시는 게 맞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