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서정인 의원 발언
위원 본 위원이 말씀드리고자 하는 부분은 단체별로 2,000만원, 3,000만원 운영비 포함해서 그렇게 예산을 잡고 또 예산을 안 주면, 한 1,500만원 주면 단체에서 와서 왜 안 주냐, 뭘 두냐, 그러한 이야깃거리가 되고 운운하니까 본 위원이 정확하게 실제적으로 얼마 들어갔냐, 토털적인 예산을 3,000만원이란 기준을 잡지 말고, 3,000만원이라는 기준이 적은 액수는 아니에요. 인원이 많으면 별문제인데 지금 7대에 인원 197명 가서 3,000만원, 강사비도 들어가겠죠, 또 선물 들어가겠죠. 하지만 이거는 우리 주민의 세금으로써 너무, 봉사하시는 분들한테는 많이 해주면 좋겠지만 실질적인 효과를 낼 수 있는 워크숍, 힐링할 수 있는 워크숍을 진행해야 되는데 너무 과용 금액이 책정돼서, 늘 그 사람들이 3,000만원이지만 우리가 구 예산을 2,000만원 줬다 하면 난리가 납니다, 난리가 나.
아주 습관을 그렇게 들여놨어요, 단체장들 부서해서. 그래서 어떻게 보면 그 사람들의 행위 자체가 불량한 것이 아니고 부서에서도 그것을 용인해주고 그러한 과정이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이 나오지 않았나, 그 사람들은 의식적으로 우리 희망복지, 무슨 체육회는 얼마 얼마, 3,000만원, 5,000만원, 그 사람들 머리에는 뇌리에 꽂혀있어. 그게 적게 나가면 막 항의를 하고 그런 사례가 초래된 것은 부서에서도 그 사람들의 습관성을 좀 잘못 만들어지지 않냐, 이게 아마 해마다 한 10년 이상 지나온 3,000만원일 거야, 매년 3,000만원일 거예요.
그걸 현실적으로 좀 절감하고 그 사람의, 강의도 하겠죠. 거기 강사 초빙해서 강의도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