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대문구의회 발언
손세영 의원 발언
저희가 이번 행감 때 사실은 2023년도 선농대제에 대해서 문제점을 지적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실제는 2024년도 거만, 했던 시기가 가깝기도 하고 그때 여러 가지 문제점이 노출돼 가지고 제가 생각을 해 보니까 2024년도 선농대제 문제점만 지적을 하고 2023년도 선농대제는 아예 그냥 묻혀버렸더라고요. 그런데 사실 2023년도 선농대제도 잘되지는 않았거든요. 여러 가지 문제가 있었지만 그때도 본 위원이 음식 배부 방식에 대해서 문제점을 제기했었어요.
그때는 음식의 질에 대해서는 나쁘다고 생각을 하지 않았지만 음식 배부가 잘못돼 가지고 거기에 계신 많은 분들이 음식을 드시지 못하고 사실 오셨거든요. 그래서 그런 문제가 지적됐음에도 불구하고 2024년도에도 똑같은, 다른 방식의 비슷한 문제가 발생했던 거예요. 그런 거는 미리 전년도에도 지적이 됐으면 어려운 문제도 아니고 2024년도에는 개선이 됐어야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게 개선이 안 되니까 이게 2024년도 선농대제만 너무 이슈화가 돼 가지고, 2023년도는 또 지적을 못 했더라고요. 그래서 그때도 잘된 건 아니니까 향후에는 똑같은 지적이 되지 않도록, 어려운 부분을 지적하는 게 아니기 때문에 전년도에 대한 지적사항은 꼭 반영을 해 주시기를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