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전종균 의원 발언
위원 알겠습니다. 그리고 또 홍보팀에 10페이지, 구민 참여 확대를 위한 SNS 운영에 대한 질의를 하겠습니다. 저도 잘 지켜보고 있는데 지금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많이 이용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많은 게시물과 콘텐츠가 올라오는 거를 잘 보고 있습니다. 많이 신경 써 주시고 노력하는 걸 알고 있는데 다만, 조금 아쉬운 점은 팔로우라고 그러나요? 친구의 수가 너무 적은 느낌이 있습니다.
비교적 성동구청 같은 경우는 페이스북을 비교하면 한 5,000명 됐는데, 저희는 지금 팔로우가 한 1,000명밖에 안 되고, 인스타그램 같은 경우도 구청은 1만 2,000명인데 저희는 1,600명 정도, 카카오톡 채널도 구청은 1만 명이 넘는데 저희는 680명, 이렇게 된 상황이면 아무리 좋은 콘텐츠나 저희가 자료를 올려도 구민들한테 전달이 안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더 좋은 콘텐츠를 만들기보다는 팔로우나 친구 추천 등에 조금 더 신경을 써 주셔서 구민들에게 직접 전달될 수 있도록 한 번 더 신경 써 주시기를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