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박성근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어제, 그제 한번 올라갔다 왔는데 보니까 청소도구함이 없어서 계단 앞 청소도구함이 이렇게 쫙 진열돼 있더라고요. 이걸 한번 정리하셔서 청소도구함을 따로 하나 마련하든지 그걸 한번 해주시기를 부탁드리고, 옥상에 가서 보니까 작년에 우리가 예산을 많이 들여서 설치했던 게 잘 자라고는 있어요. 그런데 파고라가 지금 2개가 설치돼 있거든요.
그런데 파고라 설치된 목적이 뭐예요. 이게 앉아서 쉴 수 있고 그늘막이 되어주는 게 그런 목적이잖아요. 그런데 보면 2개 다 전혀 그런 역할을 못 하고 있는 것 같아요.
처음 들어가자마자 왼쪽에 있는 것은 더군다나 그런 역할이 안 돼 있고, 안쪽으로 쑥 들어가서 파고라 있는 곳도 또한 이게 낮에 가면 햇볕 방향에 따라서 조금씩 다르겠지만 조금 높이 돼 있어서 파고라 높이가요. 그늘막이 제대로 하나도 형성이 안 되고 있는 그런 실정이더라고요. 이왕 설치됐는데 지금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한 번 더 점검해 주셔서 방법이 있나 검토를 해주시기를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옥상 위에 보면 철제 난간을 타고 또 옥상을 올라가는 데가 있거든요. 그 위에 있죠. 그 위에 저도 한번 올라가서 봤어요.
그런데 이게 꽃 종류가 좀 심어져 있던데 올라가서 보니까 꽃 종류가 누런색으로 많이 돼 있더라고요. 그래서 이게 왜 이런가 봤더니 물을 어떻게 주나, 거기에 어떻게 그 위의 옥상 위 옥상은 어떻게 관리하고 있어요? 관리하시는 분이 지금 있긴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