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진안군의회 발언
김광수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이백만 원에 대해서는 5년 안에 다시 백만 원을 다시 만들어 놓아야 해요. 의료원에서 이거 고장 나면 또다시 사야 하니까 그래서 이것이 그런 식의 발생이 됐다는 것은 잘못하셨다는 얘기야 건물 감가상각비 이런 것은 벌어서 그쪽으로 채워 넣어줬어야 돼요. 적립을 해놓았어야 된다는 얘기야 10억짜리 기계를 샀는데 이게 내구 년이 10년이다 5년이다 그러면 감가상각을 몇 년 몇 프로씩 감가상각을 털어서 그 돈은 의료원에서 수익 난 데서 적자가 흑자가 나든 감가상각을 정립을 해놓았어야 한다는 얘기예요.
그런데 그걸 안 해 놓고 이제야 복식부기로 하니까 18억 2천6백만 원이 거기에서 나왔다? 어디를 가더라도 건물에 대해서는 감가상각을 하고 단순한 부기 조그마한 적다고 그러면 그렇지만 단위농협도 무슨 기계를 사면 다 감가상각 세워서 사업비 내년도 예산을 세울 때 예산을 세울 때 감가상각비 얼마 이렇게 보충 분을 넣어서 예산을 세워요. 근데 우리 의료원은 기본적인 것을 안하신거예요.
갑자기 뜬금없이 18억 2천 6백이 숫자를 여기에다 적어 놓아버리면 기계 고장 나면 어떻게 하실래요? 또 현금주고 또 군에서 출연금 달라고 그래서 사실 거예요? 벌어서 자체적으로 자꾸 적립을 해놓았다가 어느 기계하나 고장이 큰 기계가 감가상각 할 만한 기계들이 있고 안할 기계들이 주사기 같은 것은 감가상각을 할 일이 없는 것이고 10억, 5억, 3억, 2억, 이런 것들은 감가상각비를 세워놓아서 내년 정립을 해놓았다가 내구연한이 끝나면 폐기처분하고 다시 그 정립해놓았던 또 다시 구입을 해야 되잖아요.
언제까지 의료원 군에서 주는 돈으로 만 그런 기계들을 계속 사실 여고 생각을 하시는 거예요. 왜 그런 일들을 모르신다고 하시면 안 되고 행정팀장님을 하셨을 때 그런 부분들을 해서 그 당시에라도 정립을 했어야죠. 제가 볼 때는 제 상식으로는 그래요.
왜 그런 것을 안 하시고 뜬금없이 감가상각비가 이제 나왔다고 왜 감가상각비를 적어 넣어 적립을 해야지 매년 예산서에다가 필요한 예산에다 그걸 집어넣어 줬어야죠. 감가상각 금액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