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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양양군의회 발언

진종호 의원 발언

230회 제1예산결산특별위원회2018-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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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데 이제 거기에 지중화사업을 하면서 전기부스가 인도에 지금 이미 두 기가 설치가 되어있는데 등기소 앞에 있는 것은 뭐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사람들 보행하는데. 그런데 이쪽 두 개는 만약에 도로가 개설이 되고 나면 엄청나게 사람들 보행에 지장을 초래를 합니다. 그러면 우리가 도로를 확장하는 이유는 교통의 원활한 부분도 있지만 지금의 어떤 도심의 도로라든지 보행은 사람의 중심으로 이제 가고 있어요, 추세가.

그런데 아직까지 우리가 도로 1개 차선을 넓혀줘서 어떠한 이익이 더 있느냐 사람들이 도보로 다니는데 거기 딱 한 사람밖에 못 지나가게 돼있어요, 지금요. 그럼 두 사람이 교행이 됩니까? 사람도 교행이 안 되는 그런 현실로 지금가고 있다는 거죠.

그러면 이 부분에 대해서 우리가 고민을 해야 되는 겁니다. 도로를 확장할 것이냐 아니면 보행에 지장이 없게끔 도로를 포기할 것이냐, 이런 부분들을 생각을 해줘야 되거든요? 지금 그렇지 않아도 우리 과장님 전기박스 설치하는 거 하고 나서 상당히 많은 이야기를 들었을 거라고 생각이 되는데.

출처 강원 양양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