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의회 발언
이영심 의원 발언
위원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진짜 눈물 날 정도로 마음이 아파요. 그래서 제가 그것도 찾아봤어요. 근속연수를 확인해 보니까 근속연수가 5년 이상 넘어가는 직원이 한 명도 없어요.
과장님, 그거 알고 계시죠? 가장 오래된 지도자조차도 불과 4년 9개월 밖에 안되는 거예요. 제가 웬만해서는 집행부, 우리 과장님들이나 직원들한테 이렇게까지는 안 하는데 너무 가슴이 아픕니다.
꼭 올해는 뭐가 됐든지 기본금에 대해서 지급할 수당도 좀 지급해 주십시오. 그리고 우리 구 장애인이 전체 속해 보면 과장님도 지금 말씀하셨듯이 최하위입니다. 도봉구 같은 경우는 68만 원, 우리 구는 16만 원이에요, 기준 수당이.
명절 때도 노원구랑 비교해서 140만 원이 작대요. 그리고 중구 등 몇 자치구는 복지포인트까지 지급하고 있어요. 그러니까 TO가 있어도 한 명이 채워지지 않잖아요.
그리고 5년 이상 장기 근로자가 1명도 없잖아요. 4년 7개월이 가장 저기하다고. 그래서 너무 마음이 아픕니다.
그러니까 이번에는 물론 기본급은 매칭사업으로 내려오는 거기 때문에 건드릴 수가 없는 거 본 위원도 잘 압니다. 그렇지만 다른 지자체와 동일은 안 가더라도 근처까지는 가야 되지 않습니까? 우리 성동에 살아요, 얼마나 자랑스러운 우리 성동입니까?
그런데 장애인 처우가 이 정도로 된다는 건 말이 아니지 않습니까? 과장님, 저는 강력하게 당부드립니다. 제발 이번에는 다른 건 아니더라도 수당 같은 건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리고 문화재단에 대해서 행감 자료 409페이지 문화재단의 전시 시설이 3곳을 운영하고 있죠?